'니가 하면' 갓세븐 주니어, 이런 고민이? "남들 보다 월등하게 잘하는 거 없어"

갓세븐 '니가 하면' 주니어 고민

2015-09-22     조혜정 기자

갓세븐이 '니가 하면' 티저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갓세븐의 멤버 주니어의 고민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주니어는 지난 6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많이 바쁘고 싶다. 숨 쉴 시간도 없을 만큼 바빠지고 싶다"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그는 "춤, 노래, 연기 두루두루 할 수는 있지만 남들보다 월등히 잘 하는 게 없어서 고민"이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금일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갓세븐의 신곡 '니가 하면'의 새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주니어는 바닥에 주저 앉아 있다 갑자기 화를 참지 못하는 듯 공을 집어 던지며 화를 분출해 새 앨범인 'MAD'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