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교육지원청, 한가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2015-09-22 서성훈 기자
경주교육지원청은 21일 경주시에 소재한 선인재활원, 경주온정마을, 사랑의보금자리 등 추석을 앞두고 외로움이 더 커지는 사회복지시설 생활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1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주교육청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과 관심을 베풀어 서로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위문품을 전했다”고 설명했다.
경주교육지원청 정두락 교육장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나눔의 손길을 이어갈 것”이라면서 “명절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교육지원청이 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