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병무청, 사회복무요원 소양교육 실시
복무예절과 친절서비스, 준법교육에 중점을 둬
2015-09-22 최명삼 기자
인천병무지청(청장 남재우)은 21일부터 5일간 사회복무요원 78명에 대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사회복무요원은 통상 군사교육소집 4주를 마치고 3개월이내에 소양교육을 받게 된다.
소양교육은 내부강사의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규정 및 복무지도관 소개 등과 외부강사의 사회복무요원의 역할과 국민의 기대, 복무예절과 친절서비스, 준법교육, 조직 적응을 위한 자기이해와 강점 개발 등 8과목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기간 중 전쟁기념관을 방문하여 현장체험으로 안보의식도 고취하며 분임토의 등 교육과정에서 뽑힌 우수 교육생에게는 포상도 한다.
또한, 각 반별 분위기 메이커로 재미와 활력을 준 교육생을 선발하여 상품을 증정하고, 교육주간에 생일이 들어있는 교육생에게는 ‘응답하라! Happy Birthday’ 이벤트 실시로 친화적 교육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