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자산이 무려 150억? "양재동과 서초동에 건물이..."

서장훈의 자산이 화제다

2015-09-22     조혜정 기자

'힐링캠프' 서장훈의 자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서장훈은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자산을 언급한 바 있다.

서장훈이 출연한 바 있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자산이 대력 150억 정도. 양재동에 건물 한 채, 서초동에 건물 한 채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왜 그런걸 이야기하냐"며 화를 냈지만, 김구라는 "이미 보도된 사진인데 뭐 어떠냐"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다음 방송에서 김구라는 "내가 서장훈의 재산을 말하면서 양재동과 흑석동에 있다고 했는데, 그게 서초동이라고 나갔더라. 서장훈이 서초동으로 알려지는 건 부담스러워한다. 정정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장훈은 양재역에 약 200억 대에 달하는 빌딩과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여의도 자택(15~20억 원) 등 다수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