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득녀, "임신 기간 때 12kg 쪘었다" 다이어트 비법은?

소유진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다

2015-09-21     조혜정 기자

 

배우 소유진의 득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출산 후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유진은 최근 한 매체와의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임신 기간 때 12kg이나 쪘었는데, 출산 후 바로 반은 빠졌다"며 "나머지 반이 빠지지 않아 평소 좋아하지 않는 운동을 했더니 바로 출산 전 몸매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어떤 특정 브랜드나 스타일을 고집하지는 않았다. 편안한 스타일에 원래 좋아하던 보세옷도 접목해서 입는 것을 즐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의 소속사 측은 21일 "소유진이 자연분만을 통해 건강히 득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