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역시 '대세남' 여행 중 스튜어디스에게 '팬레터' 받아…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스튜어디스

2015-09-21     조혜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하석진이 과거 방송에서 스튜어디스에게 팬레터를 받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하석진은 지난 2014년 7월 방송된 Y-STAR '더 프렌즈 in 세부'에서 촬영차 비행기에 올랐다.

당시 방송에는 하석진이 잠시 잠든 사이 스튜어디스가 음료와 편지를 두고 간 장면이 그려졌다.

스튜어디스는 "이렇게 만나 뵙게 돼서 영광입니다. 세부는 촬영 때문에 가시나 봐요"라는 글로 시작하는 정성스러운 편지를 남겼고 이를 본 하석진은 같이 간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21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하석진의 냉장고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어떤 음식이 탄생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