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나랑 결혼하는 사람은 행운아" 왜?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결혼 언급
2015-09-21 조혜정 기자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과거 결혼을 언급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8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연애관과 결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최지우는 OX 퀴즈에서 "연애하고 싶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O'를 들었다.
이어 "나와 결혼한 남자는 행운아다"는 질문에도 여지없이 "O"를 들었고 윤태진 리포터는 "왜 행운아냐"고 물었다.
이에 최지우가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이자 윤태진 리포터가 "재산이냐"고 물었고 최지우는 "좀 그렇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최지우가 동기인 진기주가 떼인 아르바이트비를 대신 받아주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