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효리 몸 보고 쌍코피 흘린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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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21 조혜정 기자
옥주현이 린, 정인, 이영현과 함께 SBS '심폐소생송'의 심폐소생사로 나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옥주현이 이효리의 몸매를 극찬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옥주현은 지난 2012년 3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이효리 친구로 등장했다.
당시 옥주현은 "핑클로 활동하던 당시 이효리 언니 몸매가 부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옥주현은 "야구 티셔츠를 입어도 효리 언니는 볼륨감이 살아났다"며 "목욕탕에 가 처음으로 벗은 모습을 봤는데 이효리 언니의 발육 때문에 쌍코피가 터졌다. 남다른 효리 언니의 발육이 부러웠다"며 이효리를 칭찬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하는 SBS '심폐소생송'이란 가수들의 숨은 명곡을 원곡 그대로 소화해 곡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26일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