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와 썸' 개리, 이상형은? "낮에는 청순 밤에는 섹시"
'송지효와 썸' 개리 이상형 눈길
2015-09-21 문다혜 기자
배우 송지효와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 '리쌍' 멤버 개리의 이상형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개리는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사랑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개리는 사랑에 대해 "늘 하려고 노력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한 질문을 받고선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좀 섹시한 여자가 좋다. 나이가 들고 솔직해 질수록 섹시한 여자가 좋아지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11일 중국 후난위성TV '천천향상' 측은 개리와 송지효가 게스트로 참여한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