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사우스햄튼 제압, '600억' 마샬 앙리의 걱정 지웠다
맨유 사우스햄튼 제압, 600억 마샬 앙리 걱정
2015-09-21 조강구 기자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사우스햄튼을 제압했다.
맨유는 21일(이하 한국 시각) 새벽 잉글랜드 사우스햄튼 세인트 메리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사우스햄튼과의 경기에서 마샬의 멀티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했다.
이 가운데 마샬을 향한 아스날의 전설 티에리 앙리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앙리는 지난 맨유의 마샬 영입에 대해 "도박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마샬이 맨유에 어울리는 선수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에게는 많은 경험과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