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어울림 한글 한마당(강릉)에서, 인제군 대상 수상
2015-09-21 김종선 기자
인제군(대한노인회 인제군지회, 회장 정형석)은 19일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e-zen) 컨벤션동 1층 다목적홀에서 7개시군, 23개단체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7회 어울림 한글 한마당에서 초급에 전상순(41년생, 남면 신풍리)어르신이 최우수상, 중급에 함봉선(48년생, 인제읍 합강1리)어르신이 대상을 수상하며 골든벨을 울렸다.
특히 함봉선 어르신은 작년에 초급 한글 골든벨에 참여하여 아깝게 3등을 하면서 상장을 받지 못했던 아쉬움을 이번 7회 어울림 한글 한마당에서는 급수를 올려 중급에 재도전하면서 대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맛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