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크리스탈팰리스' 이청용, "아내는 중학교 동창? 6년 열애"

이청용의 부인이 화제다

2015-09-20     조혜정 기자

20일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EPL) 6라운드 '토트넘 크리스탈팰리스' 경기가 화제인 가운데, 이청용의 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크리스탈팰리스 소속 이청용은 지난해 7월 동갑내기 중학교 동창과 6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 지난 2008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청용이 영국으로 무대를 옮긴 2009년에도 부인은 타지에서 힘들어하는 이청용에게 위로가 됐다.

그녀는 이청용이 2011년 정강이 골절 부상을 당해 힘들었을 때 곁을 지키는 등 정신적 후원자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온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