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예은, "미국 활동 당시 콜라를 남자 거시기로 발음했다"

예은의 발언이 화제다

2015-09-20     조혜정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원더걸스 예은의 발언이 화제다.

예은은 20일 SBS '런닝맨'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이에 그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예은은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미국 활동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당시 예은은 "미국 활동하면서 의사소통이 힘들었던 적 없느냐"라는 질문에 "이 얘기를 해도 되나?"라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예은은 "콜라는 우리나라에서만 통한다. 미국에서는 코크라고 부른다"라며 "한국인들이 오 발음을 어로 한다. 코크를 어 발음으로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함께 출연한 하일은 "남자의 거시기다"라고 발음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