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이승기에 적극 사심 표현 "사적으로 만나고 싶다"

후지이 미나 이승기 호감 표현

2015-09-20     권은영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가 과거 이승기에 호감을 표한 사실이 화제다.

지난 2012년 SBS '드라마의 제왕' 기자간담회에서 후지이 미나는 "이승기를 사적으로 만나고 싶다"며 이승기를 언급했다.

이어 후지이 미나는 "과거 KBS '1박 2일'에서 매너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후지이 미나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