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힘찬병원,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지정병원 협약 체결
공단 임직원과 가족의 경제 부담 덜고, 상호기관 협력관계 구축 해
2015-09-19 최명삼 기자
18일 인천힘찬병원(병원장 송문복)과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윤지상)이 지정병원 진료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힘찬병원과 인천 서구 시설관리공단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긴밀한 유대관계를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공단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유동열 기획실장은 “이번 진료지원 협약을 통해 공단 임직원과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상호기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인천힘찬병원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단체 및 기업과의 진료협약 및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