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연상녀에게 인기 많았던 비결은 "엉덩이가 예뻐서?"

유아인 인기비결 엉덩이

2015-09-18     김지민 기자

배우 유아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3년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팀의 솔직 담백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아인이 "20살 때 10살 연상의 누나에게 대시 받은 적 있다"고 말하자 홍수현은 "연상에게 인기 많은 비결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재희는 "유아인은 엉덩이가 예쁘잖아. 연상들은 엉덩이 예쁘면 좋아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태희는 "드라마에서 상반신 노출을 할 것 같은 장면이 있던데 어느 정도 노출을 하느냐"고 묻자 유아인은 "가슴골까지만"이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유아인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기자협회와 함께하는 오픈 토크-더 보이는 인터뷰' 무대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