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윤종신 돌발 섹드립 "나는 침대 위의 메시"
'슈퍼스타K7' 윤종신 섹드립 침대 위의 메시
2015-09-18 조강구 기자
'슈퍼스타K7' 윤종신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가수 윤종신은 지난 2010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당시 아내 전미라의 셋째 임신 소식에 대해 유희열이 "윤종신에게 그런 힘이 있었다는 게 놀랍다"고 하자 "힘이 다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는 침대 위의 메시"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또한 윤종신은 "아내는 메시가 아니라 유소년 축구 선수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 날카로운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