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생방송 도중 테러 당해…'욕설부터 성적 농담까지'
레드벨벳 예리 생방송 테러
2015-09-18 조혜정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과거 생방송 도중 테러를 당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레드벨벳은 13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오방만족' 네 번째 이야기에서 팬들과 실시간 소통 하며 '덤덤'의 포인트 안무를 공개했다.
하지만 방송 중 일부 누리꾼들은 아직 미성년자인 예리에게 성적 농담을 던질 뿐 아니라 "예리 XX야.작작 나대 XX에 칼 꽂기 전에"라는 인신공격을 해 이를 본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9일 '덤덤'(DUMB DUMB)으로 컴백해 각종 음원 사이트 1위를 석권하며 대세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