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협력 중소기업 좋은 일터 만들기 운동 추진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과 'EWP 산업혁신운동 3.0' 협약 체결
2015-09-18 김태형 기자
한국동서발전(주)(사장 장주옥)는 9월 18일 오전 11시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과 중소기업의 생산환경 개선과 관리혁신을 위한 'EWP 산업혁신운동 3.0' 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EWP 산업혁신운동 3.0' 중 공장혁신과제를 추진하여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정부의 산업혁신운동 3.0 정책에 부응하고자 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성 한국동서발전 상생조달처장을 비롯하여 양희석 기계산업동반성장진흥재단 전무와 협력 중소기업 14개사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에 따라 협력중소기업들이 △불량률 10% 감소 △납기 준수 10% 향상 △ 생산성 10% 향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공장혁신 전문 컨설턴트를 배정하고, 3개월간 전사적으로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희성 한국동서발전 상생조달처장은 "공기업으로서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이며 중소기업이 공장혁신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동서발전은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여 실질적인 동반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