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호흡 황정음, 이종혁.최여진한테 놀림 당해… "목이랑 등도 살 찌냐"

황정음 박서준 황정음 놀림

2015-09-18     조혜정 기자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박서준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황정음이 과거 배우들에게 놀림을 받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8월 대한극장에서 진행된 '돼지 같은 여자' 언론 시사회에서 제목처럼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당시 황정음 "제목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골에서 촬영하면서 정말 많이 먹어서 살이 통통하게 쪘다. 최여진과 이종혁이 "너는 목이랑 등도 살이 찌냐'며 놀리곤 했다"고 촬영 비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과 박서준 주연의  MBC '그녀는 예뻤다'는 한 때는 잘 나갔지만 역변한 혜진과 과거에는 뚱뚱했지만 초절정 복권남으로 돌아온 성준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