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저격 아이콘 바비, 박력 있는 발언 "YG 편견 가진 사람들 코뼈 부숴버리고 싶다"

취향저격 아이콘 바비 과거 발언 재조명

2015-09-18     김지민 기자

아이콘의 하프앨범 'WELCOME BACK'의 예약판매가 시작되는 가운데 멤버 바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지난해 케이블 TV '쇼미더머니3' 4회에서는 3차 오디션을 뚫고 올라온 23명의 래퍼 지원자들이 직접 프로듀서 팀을 선택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프로듀서들은 당시 YG 연습생인 바비를 두고 "당연히 YG를 갈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바비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도끼와 더 콰이엇의 방에 들어갔다.

이날 바비는 "YG라는 색안경을 낀 사람들의 코뼈를 부숴버리고 싶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말라고, 나도 혼자 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취향저격'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아이콘은 다음 달 1일에는 하프앨범을 11월 2일에는 데뷔 풀 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