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사심 가득 볼 뽀뽀에 박재범 '심쿵'

'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사심 종결자 박재범 뽀뽀 선물

2015-09-18     김지민 기자

배우 고준희가 '그녀는 예뻤다'에서 활약 중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볼 뽀뽀가 새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2년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에 출연한 배우 고준희는 '트루맨쇼' 코너에서 "1위를 한 사람에게 보이지 않는 선물을 주겠다"고 선언했다.

방송 말미에 박재범이 1위로 선정되자 MC들은 "1등 선물이 뭐냐"고 물었고 고준희는 "뽀뽀"라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1위가 박재범이라서 선물이 바뀐 것 아니냐"며 고준희의 사심방송을 의심했다.

결국, 고준희는 1위 선물로 박재범의 볼에 뽀뽀를 했고 박재범 역시 수줍은 듯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스튜디오 밖으로 걸어나가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고준희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민하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