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센텀시티, 2015 패션 트랜드 세일러 트렌치 코트 선보여
2015-09-18 김태형 기자
무덥던 여름을 보내고 선선한 가을이 오면서 일교차가 심하고 비.바람이 잦은 변덕스러운 가을날씨에 보온과 멋, 기능을 두루 갖춘 트렌치 코트가 제격인 요즘 2015 패션 트랜드인 세일러 디테이로 포인트를 준 세일러 트렌치 코트를 선보여 여성 고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정통트렌치코트는 베이지, 네이비 등 기본적인 색상에 모자나 소맷단 가슴에 달린 덧장을 그대로 살려 보수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중후한 멋을 낼 수 있는 정통트렌치코트는 나이든 중.장년층에게 인기이다.
또한, 데님소재나 와인, 올리브카키등 컬러플한 색상이나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밀리터리나 세일러 디테이등 과감한 무늬를 가미한 개성있는 트렌치는 젊은 층에게 가을 멋내기 아이템으로 인기 있는 추세이다.
일교차가 심하고 외출이 잦아지면서 보온성도 높이고 패션 완성도도 높일 수 있는 트렌치 코트는 젊은층에서도 자주 찾는 패션 아이템으로 신세계센텀시티 4층 랩의 세일러트렌치코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멋을 풍기는게 특징이며 가격은 15만원 선, 플라스틱아일랜드 10~198만원대, 파프리카 13~17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