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이수근, 과거 폭탄 고백 "아내 재산 명의 자기 이름으로 바꿔" 왜?
'신서유기' 이수근 과거 폭탄 고백
2015-09-18 이윤아 기자
'신서유기'에 출연 중인 방송인 이수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수근은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 출연해 혜민 스님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당시 이수근은 "고민이라기보다는 그러면 안 된다는 얘기를 들어서 하는 말인데"라며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수근은 "아내가 재산의 명의를 자신의 이름으로 바꾸더라. 그러다 보니 내 이름으로 된 재산이 없는데 괜찮은 건가"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혜민 스님은 "혹시 아내가 '나를 떠날 수 있다'라고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불안에는 요인이 있다. 그 요인을 찾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수근이 출연 중인 TV 캐스트 '신서유기'는 리얼 막장 모험 활극으로, '1박 2일' 원년 멤버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출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