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남다른 연기 열정 "삭발하는 것도 불사하겠다"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연기 열정

2015-09-18     이윤아 기자

일본 출신 배우 후지이 미나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후지이 미나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후지이 미나는 지난 2012년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다른 연기 열정을 드러냈다.

당시 후지이 미나는 "연기를 위해서라면 머리를 깎는 것도 불사하겠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후지이 미나는 "평소 청순한 역할을 많이 맡았다. 그렇기에 이젠 색다른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서는 후지이 미나와 과거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이홍기가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