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라진 예비신부 권다현, 알고 보니 미래 예언? "강혜정 같이 되고 싶어"
미쓰라진 예비신부 권다현 미래 예언
2015-09-18 이윤아 기자
배우 권다현과 에픽하이 미쓰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권다현의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권다현은 지난 2009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에픽하이 타블로의 아내 강혜정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권다현은 "어떤 배우가 되고 싶느냐"라는 질문에 "깊은 내면 연기도 해 보고 싶고 평범치 않은 사랑 이야기도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어 "영화 '클로저'의 나탈리 포트만 같은 역할 혹은 강혜정 같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덧붙여 주목을 모았다.
한편 권다현과 미쓰라진은 오는 10월 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