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 엔타스 희망나눔 기부금 5천만원 전달
인천지역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
2015-09-18 최명삼 기자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지사(회장 황규철)는 9월 17일 주식회사 엔타스(대표 박노봉)로부터 인천지역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희망나눔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노봉 대표는 “오늘 전달한 기부금이 인천시민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거라 생각한다.”며 “더 많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엔타스는 1991년 창업하여 대표 외식브랜드인 경복궁, 삿뽀로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