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진우, 채용 기준 "SK-대한항공-효성-하나은행 공감할까?"

'택시' 장진우 채용 기준 SK-대한항공-효성-하나은행 공감 여부 눈길

2015-09-18     문다혜 기자

'택시'에 출연한 요식 사업가 장진우의 남다른 직원 채용 기준이 화제다.

장진우는 지난 6월 3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바보를 뽑는다. 그 친구들한테 꿈을 줬을 때 믿고 따라올 수 있는 꿈돌이인지 본다"고 밝혔다.

이어 장진우는 "교육을 많이 시킨다. 옆에 가게 친구들과 잘 놀 수 있고, 어떤 예술에 집중해야 되고 이런 문화적인 교육을 한다"라며 직원 교육에 대한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장진우의 연 매출은 30억 정도인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장진우의 발언은 18일 새벽 실시간 급상승 키워드에 SK-대한항공-효성-하나은행 채용 정보가 올라오며 다시금 화제에 오른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