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김유리, 피부 관리법 "갈증 느낄 때 물 마시면 늦어" 그럼?

'해피투게더' 김유리 피부 관리법 눈길

2015-09-17     문다혜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유리의 피부 관리법이 새삼 화제다.

김유리는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동안 외모의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유리는 "매일 매일 수분팩을 한다. 그리고 물을 많이 먹는다. 갈증을 느낄 때 물을 마시는 것은 이미 수분 밸런스가 깨졌다는 것"이라며 "그래서 조금씩 꾸준히 시간 날 때마다 물을 먹으려고 노력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유리는 "매일 족욕을 한다"며 "족욕을 하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서 부기 빠지는데 좋다. 플라스틱 통에 따뜻한 물을 놓고 거기 서서 세수를 하고 로션을 바르곤 한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유리는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배우 오타니 료혜리와 10년 지기 절친으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