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리' 옥택연, 단국대 출신 엄친아? "가수 안 됐으면 경영했다"
'어셈블리' 옥택연 경영 언급 눈길
2015-09-17 문다혜 기자
드라마 '어셈블리'에 출연 중인 옥택연이 엄친아로 밝혀졌다.
옥택연은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요즘 인터내셔널한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이날 옥택연은 단국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협력과에 합격한 것에 대해 "가수 활동을 하면서 해외를 다니니 국제적인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대학에선 경영학과였다. 가수되기 전에 입학을 했었는데 가수 안 되면 경영을 하려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옥택연은 KBS2 수목드라마 '어셈블리'에서 경찰공무원을 목표로 하는 김규환 역을 맡았다.
'어셈블리'는 17일 방송을 끝으로 이야기가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