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알고 보니 천주교 신자 "혼전 성관계 절대 NO"
'용팔이' 김태희 천주교 신자 눈길
2015-09-17 문다혜 기자
드라마 '용팔이'에 출연 중인 배우 김태희가 천주교 신자로 밝혀졌다.
김태희는 지난 200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에 대한 소신을 드러낸 바 있다.
해당 인터뷰에서 김태희는 "천주교 신자이기 때문에 임신 중절과 혼전 성관계는 절대 안 된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장소 불문 고약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최고 실력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 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태희는 '용팔이'에서 한신 그룹 제2 상속자 한여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