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아시아송페스티벌' MC 하니, 골반 미녀? "담요가 묶이지 않을 정도"
'2015 아시아송페스티벌' 하니 골반 미녀 재조명
2015-09-17 문다혜 기자
'2015 아시아송페스티벌' MC 하니가 골반 미녀로 조명받고 있다.
하니는 과거 방송된 MBC '천생연분 리턴즈'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매력을 뽐냈다.
당시 하니는 짧은 치마를 가리기 위해 담요를 두르다 "골반이 넓어서 담요가 묶이지 않는다"고 말해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날 하니는 검은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1일 '아시아송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측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7시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아시아송페스티벌'의 MC로 이특과 하니, 홍종현이 발탁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