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강용석, 최효종에 밉상 발언 "내가 올려준 인기 못 지켜 안타깝다"
광고 강용석 최효종 얄미운 발언
2015-09-17 김지민 기자
변호사 강용석의 광고가 내주 광고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받아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개그맨 최효종에게 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강용석은 지난 2012년 TV조선 토크쇼 '노코멘트'에서 '내가 아니었다면 최효종은 지금만큼 안 떴다'는 질문에 곧바로 'YES'판넬을 들었다.
이어 MC 지상렬이 "최효종 씨 고소 사건으로 이슈가 많이 됐다던데?"라고 묻자 강용석은 "요즘 최효종 씨 기대에 못 미치는 것 같다 "며 입을 뗐다.
특히 강용석은 "최효종 씨가 요즘 그때보다 인기가 떨어진 것 같다. 내가 열심히 올려놨는데 그 인기를 지키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불륜 의혹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강용석은 자신의 본업인 변호사업에 전념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