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주원과 키스신 심정 눈길 "새벽 5시에 남자와 키스, 잊을 수 없어"
한채아, 주원과 키스신 소감
2015-09-17 조혜정 기자
배우 한채아가 첫 사극 '장사의 신-객주 2015'에 도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주원과 키스신 소감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는 지난 2012년 6월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제작 간담회에서 키스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한채아는 "얼굴이 너무 가까워 웃겼다"며 "그때가 새벽 5시 정도였는데 태어나서 새벽 5시에 남자랑 뽀뽀해본 적은 처음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한채아는 "평생 잊지 못할 뽀뽀가 될 것 같다"고 밝혀 주원을 부끄럽게 했다.
한편 한채아는 17일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사극을 처음 해봐 많은 부담감을 느꼈다"며 첫 사극에 대한 심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