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경호, 과거 야동 언급 "야동에 메리트 못 느껴, 오는 게 없어"
'라디오스타' 정경호 과거 야동 언급
2015-09-16 이윤아 기자
배우 정경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정경호가 야동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경호는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야동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MC 신동엽은 말이 없는 정경호에게 "혹시 지금 흥분 상태냐? 너무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졌고 정경호는 "다른 분들이 말하는 거 듣고 있다"라며 해명했다.
이어 "혹시 야동을 보느냐"라는 질문에 정경호는 "안 본다. 별로 그렇게 메리트를 못 느낀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경호의 대답을 들은 신동엽은 "야동을 보면 '내 사람이 아닌데' 뭐 이런 거냐"라고 추가 질문을 했고, 정경호는 "뭐 그렇게 오는 게 없다"라고 담담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호가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16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