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백현과 결별, 백현 EXO 불화설 언급 "다혈질이라 많이 다퉜다"

태연 백현 결별 과거 EXO 불화설 언급

2015-09-16     권은영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엑소 백현과 결별한 가운데 과거 백현의 불화설 발언도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백현은 엑소 멤버 찬열의 초대로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현은 "멤버들과 초반에 많이 다퉜다"라며 엑소의 불화설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백현은 "우리는 리더라는 존재가 있으니까 그 형이 서로 의견을 들어주고 조율하다 보니 지금은 다 가족 같다"며 "나 같은 경우 조금 다혈질인데 말해주니까 고치게 됐다. 그렇다보니 맞물려 돌아가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빛을 발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백현과 태연은 지난해 6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1년 3개월 만에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