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니 어때' 정려원, 화려한 연애사 "전 애인들? 모두 다 연예인이다"
'살아보니 어때' 정려원 연애사 재조명
2015-09-16 문다혜 기자
'살아보니 어때' 정려원의 연애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결별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정려원은 "지난해 초까지 만나던 남자친구와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정려원은 "예전에 만났다가 헤어진 적 있는 사람이었는데 다시 만나니 정말 설레더라"라며 "그래서 '이 사람인가 보다' 했는데 편해질 때 진짜 내 모습을 보여주는 게 어렵고 용납이 안 되더라"고 전했다.
이날 정려원은 결국 헤어졌음을 알리며 "내가 더 좋아했었던 것 같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에서는 인종차별 경험을 고백하는 정려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려원은 '살아보니 어때'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시아인이 신기해서 많이 놀렸던 것 같다. 지금은 그러면 혼난다. 요즘은 호주에 가면 아시아인이 최고"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