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과 결별설' 태연, 망언? "예쁘다는 말 이제 좀 식상하다"
'백현과 결별설' 태연 망언 눈길
2015-09-15 문다혜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백현과 결별설에 휩싸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망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리포터 김일중이 "예쁘다는 말이 식상하지는 않느냐"고 묻자 티파니, 서현은 "아니다. 감사하다"고 답했다.
하지만 태연은 "좀 식상하긴 하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이날 티파니는 '예쁘다'는 말 대신 듣고 싶은 표현에 대해 "나는 '소녀시대' 단체가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한다. 칭찬받으면 더 잘하고 싶지 않느냐"고 털어놨다.
한편 15일 업계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1년 3개월의 교제를 끝으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
태연 백현의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알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