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라면 끓여도 여신 자태 뽐내 "옆태도 우월하네~"
안신애 라면 끊이는 모습도 여신
2015-09-15 김지민 기자
미녀 골퍼 안신애가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안신애는 자신의 트위터에 "결국 먹었지요..."란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신애가 싱크대에 걸터앉아 냄비에 라면을 넣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안신애는 편안한 복장임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신애는 1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에서 열린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4차전의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