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손호준, 바로와 심상찮은 핑크빛 '브로맨스' "넌 형이 먹여 살릴게~"
'미세스캅' 손호준 바로 보호
2015-09-15 김지민 기자
배우 손호준이 '미세스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정글의 법칙'에 그룹 B1A4 바로와 출연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었다.
올해 2월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팔라우에서 아침을 맞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눈을 뜬 손호준은 아직 잠들어 있는 바로를 위해 불을 피우고 연기가 매울까 반대쪽으로 손 부채질을 하며 바로를 알뜰살뜰 챙겼다.
특히 손호준은 무슨 일이든 바로를 먼저 찾거나 힘들 때 옆에서 어깨를 토닥여 주는 등 바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손호준은 "내가 형이니까 어떻게 해서든 바로를 챙겨줘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나도 모르게 책임감과 사명감이 생기더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호준은 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강력 1팀 형사 한진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