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과거 생활고 고백 "아버지 일찍 돌아가셔, 중 2때부터 아르바이트 해"

김영광 어린 시절 생활고

2015-09-15     이윤아 기자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영광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어린시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영광은 "어릴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라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넉넉하지 않은 생활을 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영광은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다"라며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는 한 달 첫 월급이 29만 원이었다. 하루에 만 원 정도 벌었다. 일을 참 잘 했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영광의 냉장고가 공개돼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