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최지우 견제 "너무 예뻐 살짝 긴장 된다"

'어미님은 내 며느리' 심이영 남편 걱정

2015-09-14     조혜정 기자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심이영이 남편인 배우 최원영과 최지우를 언급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심이영은 지난 3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 최지우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최원영에 대해 발언했다.

심이영은 "남편이 최지우 씨와 나란히 있는 모습을 상상했는데, 둘 다 키가 커 비주얼 적으로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한다"며 "최지우가 너무 예뻐 살짝 긴장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금일 방송된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김혜리가 심이영에게 "사기 결혼을 숨겨달라"는 부탁을 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