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연필 후보 라미란, 마성의 여자? "홍석천이 키스하더라"

'복면가왕' 연필 후보 라미란 홍석천 키스 재조명

2015-09-14     문다혜 기자

'복면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후보에 오른 배우 라미란의 폭로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라미란은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MC 김국진에게 "홍석천과의 키스신은 애드리브였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라미란은 영화 '차형사'에서 있었던 홍석천과의 키스신에 대해 "홍석천이 좋아하는 장면이었는데 표현의 한계가 있었다"라며 "더 이상 할 리액션이 떨어진 홍석천이 기습 키스를 해버린 척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미란이 MBC '일밤-복면가왕' 연필 후보로 언급되는 이유는 그녀의 몸매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