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하연수, 소두 인증 "김종국 팔뚝에 얼굴 가려져" 충격
'마리텔' 하연수 소두 인증 눈길
2015-09-13 문다혜 기자
'마리텔'에 출연한 배우 하연수의 소두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하연수는 지난 2014년 6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김종국과 커플 레이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유재석은 김종국과 하연수가 커플이 된 것을 보고 "하연수의 얼굴이 김종국의 팔뚝만 하다"고 놀렸고, 커플보다는 아놀드 슈왈츠제너거가 나온 영화 '코만도' 속 아빠와 딸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하연수는 김종국의 팔뚝으로 얼굴이 가려지는 모습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거북이로 변신하는 하연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