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추자현, 정찬에 기습 뽀뽀? "나도 모르게 했다"
'식사하셨어요' 추자현 정찬 기습 뽀뽀 재조명
2015-09-13 문다혜 기자
'식사하셨어요' 추자현이 과거 동료 배우 정찬에 기습 뽀뽀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추자현은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냇다.
당시 추자현은 "정찬과 촬영을 했다. 그때 장면은 정찬이 야구를 보고 좋아하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예뻐보여서 나도 모르게 뽀뽀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지금 마음은 어떠냐. 지금도 좋아하냐"고 물었고, 추자현은 미소를 머금은 채 "그러게요?"라고 답했다.
이어 MC들이 정찬에게 속마음이 어떤지 묻자 정찬은 "저도 혼자 사는 남자니까요"라며 긍정적으로 답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3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중국에서 여린 시상식에서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해 기립 박수를 받은 일화를 소개하는 추자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추자현은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청순한 외모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