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월곡실버복지센터, ‘착한소비 작은축제’ 미니바자회 열어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창이 되고, 저렴한 물품구매 기회를 제공 해

2015-09-12     최명삼 기자

성북구립 상월곡실버복지센터(센터장 김경회)에서는 9월 11일 「상월곡Familyday 」‘착한소비 작은축제’ 미니바자회가 열렸다.

이번 바자회에는 아동의류, 여성의류, 등산의류, 신발 등을 100원부터 판매하고, 성북보건소 연계 결핵검진‧성북구 치매지원센터 연계 치매검진, 성북구자원봉사센터 네일아트봉사단의 네일아트서비스가 진행되었다.

또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신나는 예술여행 ‘상월곡, 문화스케치’ 품바공연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은 무엇보다 질 좋은 옷들을 시중보다 훨씬 싼 가격에 살 수 있다며 만족스러워 하였다.

상월곡실버복지센터 김경회 센터장은 “이번 바자회가 지역 내 행사 활성화를 통한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의 창이 되고, 저렴한 물품구매의 기회를 제공하여 간접적으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