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 5회 용인외대부고 나눔콘서트

2015-09-11     강기호 기자

2015년 9월 일요일 오후6시 분당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용인외대부고 동아리연합이 성황리에 제5회 나눔콘서트 공연을 마쳤다.

나눔콘서트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탈북청소년을 위한 여명학교에 전액 기부된다.

이번 공연은 용인외고 대중문화 동아리 MOTIV(방송댄스) - NOISE(락밴드) - INTERLUDE (대중가요)- CITY(힙합) - HAYUL(재즈댄스) - GESTURE(스트릿댄스) 6팀이 연합해서 흥겨운 연주와 춤, 노래로 축제의 자리를 마련하여 분당 중앙공원을 찾는 많은 시민들과 하나가 되었다.

여명학교의 어려운 학생을 위해 마련된 이번 자선 공연팀 MOTIV멤버 최윤수(용인외고 인문학과 2학년)군은 “용인외고에 들어온 후 마지막 공식 공연이고 더 이상 나눔의 공연에 참석 못하여 아쉽고 후배들이 이어서 잘 해줄거라 믿는다. 또한 저는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가서 나눔의 봉사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