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부인' 김새롬, 고백 "처음 만난 남자와 키스한 적 있다" 누구?
'이찬오 부인 김새롬 키스 고백 재조명
2015-09-11 문다혜 기자
방송인 김새롬의 키스 일화가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2010년 방송된 QTV '순위를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자신의 연애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MC 이휘재가 "처음 만난 남자와 키스한 적 있느냐"고 묻자 김새롬은 "지나가던 남자가 너무 멋져 첫눈에 내 남자다 싶었던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지나가다? 혹시 웨이터 아니냐"고 물었고, 김새롬은 대답 대신 미소를 지었다.
이날 김새롬은 "당신의 퇴근 시간을 주문할게요"라고 먼저 말 걸어 로맨스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찬오 김새롬 부부가 출연해 첫 데이트 날 뽀뽀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