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남희석, 보톡스 시술 고민 "주름으로 돈 벌어놓고…"
'어쩌다 어른' 남희석 보톡스 시술 고민 새삼 눈길
2015-09-11 문다혜 기자
'어쩌다 어른' 남희석의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남희석은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하회탈 이미지로 남들보다 많은 주름을 가진 것이 콤플렉스였음을 고백했다.
당시 남희석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팽팽한 얼굴을 지닌 TV 속 또래 스타들을 보며 보톡스 유혹에 시달렸음을 알렸다.
하지만 남희석은 어머니의 반대로 보톡스 시술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대해 남희석은 "(어머니가) 하회탈 표정의 주름으로 여태껏 돈을 벌어놓고, 지금 어디서 보톡스를 맞느냐. 하회탈 주름이 없었다면 지금의 너도 없었다"고 말했음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남희석은 10일 첫 방송한 OtvN '어쩌다 그대'에서 아내에게 '소처럼 일해달라'고 편지를 쓴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쩌다 그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