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파트' 이휘재, 아내 '마담'일로 돈 벌어오면…"너무 좋다"
'국제아파트' 이휘재 솔직 발언
2015-09-11 조혜정 기자
'국제아파트' MC를 맡은 개그맨 이휘재의 솔직 발언이 화제다.
지난 5월 방송된 Y-STAR '부부감별쇼 리얼리?'에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서 '언니'라 불리며 손님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모자라 같이 노래방까지 가 팁을 받아오는 남편이 등장했다.
당시 남편의 사연에 다른 패널들은 분노를 표했지만 이휘재는 남편을 이해 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개그우먼 김지민은 "만약 아내 문정원이 '마담'일을 하면 어떨 것 같냐'며 반문했고 개그우먼 김효진도 "한 달에 3000만원 벌어 온다면 어떨 것 같냐. 만약 아내가 '오빠 이제부터 일하지마. 내가 다 벌어올게'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질문을 퍼부었다.
이에 이휘재는 망설임 없이 "너무 좋다"고 비명을 질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휘재는 10일 방송된 TV조선 '글로벌 반상회-국제아파트'에서 서언 서준이을 '원시인'이라 지칭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